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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돈여건 변화에 따른 비육돈 출하 경향과 문제

글쓴이 : 에스알씨   조회 : 3849   작성일 : 03-12-20   IP :


[본고는 "심포지움 지상중계 / 130kg 이상 출하돈은 어떻습니까?"에 게재된 내용임]


국내 양돈여건 변화에 따른 비육돈 출하 경향과 문제


양 형 조 실장 / (사)한국육류유통수출입협회


요 약



한국의 양돈산업은 구제역과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대일 수출이 중단된 이래 사육두수의 지속적인 증가와 비선호 부위 재고량 증가 등 양돈업계 안팎에서 상당한 여건 변화를 겪고 있다. 또한 돈육 유통시장, 소비자의 돈육에 대한 인식 및 소비자의 소비형태 등(고급화, 다양화, 편의성, 건강 우선, 친환경, 안전축산물)의 변화는 새로운 국내 양돈산업의 구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양돈 여건의 변화는 생산자, 육가공업체, 정책입안자 등간에 도체등급제 및 지육가격 정산방법의 변경에 대한 의견수렴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적정 출하체중은 생산농가의 경제성과 국내 돈육 수급과 가격 측면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


1. 국내 양돈업의 돼지고기 생산 및 출하 제반 여건

가. 국내 양돈업계의 여건 변화


◦ 구제역 및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대일 수출 중단
◦ 대일 수출 중단 이후 사육두수 증가 및 비선호 부위 재고량 증가
◦ 생산농가, 육가공업체 및 유통업체의 여건 변화와 문제점
☞ 양돈농가의 여건변화에 대한 적응력 부족
∘ 사육두수 증가 지속 가능성 높음 → 양돈농가의 입장에서 폐업 및 전업 곤란(농가부채, 기술능력 등)
∘ 향후 질병 발생 가능성 높음 → 사육두수 증가와 시설 노후로 높음.
∘ 생산 기술은 낮아짐 → 시설 노후, 전문인력 부족, 생산성의 한계
∘ 생산비와 투자비용 증가 실정 하에서 대일 수출 중단은 국제경쟁력 약화로 경영악화 지속 → 관련산업 위축
☞ 유통시장 및 소비자의 돼지고기에 대한 변화
∘ 사회적인 변화 : 외식산업 증가, 건강인식 증대
∘ 유통시장의 개방변화 : 수입육 확대
∘ 유통시장(=유통기능 및 대형시장 확대) → 중간 유통단계 감소와 최종 소비자의 선호도 증진을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증가
☞ 소비자의 식생활 소비형태 변화와 전망
∘ 고급화, 다양화, 편의성 및 건강 우선
∘ 외식산업 발달, 전자상거래, 대형 유통점 이용률 제고
∘ 곡물소비 감소와 육류소비 증가(일부 과일류 및 수산물 수요 증가)
∘ 친환경, 안정 축산물 수요 증대
∘ 가공, 조미제품, 소분 포장단위 수요 증가
◦ 소비자의 육류 소비변화, 생산농가의 생산비 상승으로 사육두수 증가 불가피한 상황 하에서 대일 수출중단 → 육가공업체의 비선호 부위 증가로 인하 경영 악화 → 돼지가격 하락과 적정 사육두수 도모 필요 → 새로운 국내 양돈업 조직 조성이 불가피

나. 비육돈 생산 및 출하 경향

◦ 비육돈 생산량 : 사육두수 증가로 비육돈 출하두수도 증가(월중 10~12월 출하두수 증가)
◦ 생산농가의 출하두수 : 육가공업체로의 출하두수가 증가 추세
☞ 45.7%(1999년) → 57.9%(2003. 1~8월) : 12.2% 증가
☞ 증가요인 : 고품질 위생적인 돈육 생산을 위한 계약 및 계열화 농가 증가
◦ 전국 및 도매시장별 돼지 도축두수 현황(2002년 기준)
☞ 도매시장 총 도축두수 : 전국 22%
☞ 암퇘지 도축비율 : 전국 49%, 도매시장 62%, 육가공업체 43%로서 도매시장으로의 암퇘지 출하율이 상대적으로 높음(수퇘지는 육가공업체 출하 경향).
◦ 등급별 경매두수 및 가격
☞ 경락두수
∘ A, B등급 판정비율 : 전국 68.5%, 도매시장 63.0% → 전국 5.5% 높음.
∘ 성별 A, B등급 판정비율 : 전국(암퇘지 72.1%, 거세돈 68.6%), 도매시장(암퇘지 64.0%, 거세돈 67.3%)로서 전국이 암퇘지 8.1%, 거세돈 1.4% 높음.
☞ 경락가격
◦ 품종별 가격 차이(암퇘지와 거세돈/박피 기준): 2,503원(암)-2,518원(거) = -15원
◦ 등급별 가격차이(박피/암퇘지 A, B등급 기준): 2,881원(A등급)-2,724원(B등급) : 157원

다. 비육돈 생산.출하(수요 및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요인 상호관계

◦ 비육돈 출하시 고려상황 : 출하선(도매시장, 육가공업체 등), 지육가격, 출하체중 등


2. 양돈여건 변화에 따른 주요 제도 변화와 논쟁점

가. 돼지 지육가격 정산방법과 경향


(1) 지육가격 정산방법 대두 배경
◦ 양돈농가와 육가공업체간의 거래 기준가격이 되어 왔던 서울 도매시장 가격이 2002년 태강식품의 경매중단 → 생산농가를 중심으로 서울 농협공판장의 경매가격만으로는 국내 도매가격을 대표하기 어렵다는 의견 제시

(2) 양돈농가 및 육가공업체의 기준가격 정산방법의 차이점
□ 양돈농가의 기준가격 변경 사유
◦ 서울 도매시장의 가격 등락 폭이 타 도매시장에 비해서 크다는 점
☞ 2003년 6월 기준 지육가격 변동 폭이 33.1%인 반면, 수도권은 25.2%, 경남권은 22.9%, 전국은 22.1%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큼으로서 불안정함.
◦ 서울 도매시장의 경락두수가 적어 거래기준 가격으로서 대표성이 상실되었다는 점.
☞ 서울 도매시장 경락두수가 2002년까지 전국 도축두수의 22.3~26.4% 정도 차지하였으나, 태강산업의 작업중단 이후 17.8%로 하락하였으며, 박피 기준 측면에서도 2001~2002년 34.5~38.4%에서 2003년 6월에는 29.4%로서 5.1~9.0% 감소하였음.
◦ 서울 농협공판장으로 비규격돈 및 비거세돈의 집중 출하로 인해 평균가격이 하락한다는 점.
☞ 전국 도매시장의 E등급 출현율은 2.9%인 반면에 서울 농협공판장의 경우 12.5%로서 상대적으로 높음.
☞ 이로 인해 지육가격도 전국 도매시장의 경우 2,864원/kg인 반면 서울 농협공판장은 2,707원/kg으로서 5.5%(157원/kg) 낮음.
□ 육가공업체의 기준가격 변경 부당한 사유
◦ 육가공업체별 다양한 비육돈 정산방법 사용
☞ 육가공업체의 비육돈 가격정산은 지역별 특성과 양돈농가의 판매 의사 등을 고려하여 정산방법을 상이하게 적용하고 있음.
☞ 거래 가격적용은 지역별(수도권, 경남권, 전라권, 충청권 등), 작업형태별(박피, 탕박) 및 가격적용 형태별(지급률 적용, 등급제 적용 및 혼합형 등) 및 결재 조건 등에 따라 양돈농가와 육가공업체가 지역별로 여건에 적합하게 자율적으로 적용.
☞ 따라서 서울가격을 동일하게 적용할지라도 양돈농가의 수취가격은 상이할 뿐만 아니라, 또한 A, B등급을 출현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고품질 비육돈 생산을 유도해 왔으며, 지육가격이 불안정할 때에는 양돈농가의 출하지연 또는 조기출하를 방지하기 위해 가격 적용을 출하 당일 가격만 적용하기 보다는 출하전 후 3~7일 평균 가격을 적용함. → 생산농가의 출하 심리를 안정화시켰고, 가격변동 폭을 최소화시킴.
◦ 육가공업체로의 암퇘지 출하비율이 도매시장에 대비 낮음.
☞ 수퇘지에 비해 암퇘지의 선호도가 높아 지육가격도 상대적으로 높은 현실 하에서 생산농가의 육가공업체로의 암퇘지 출하두수가 일반 도매시장의 출하두수에 비해서 적음.
☞ 도매시장으로의 암퇘지 출하비율이 높아 도매시장의 가격구조임. 즉 2002년 기준 도매시장의 총 경매두수는 전국 전체 도축두수의 22%를 차지하고, 이중 암퇘지 도축비율은 전국의 경우 49%, 도매시장 62%, 육가공업체 43%로서 도매시장으로의 암퇘지 출하율이 육가공업체 출하율에 비해 19% 높고, 전국에 비해서도 13% 높음.
☞ 대부분의 육가공업체가 암수 구분없이 지급률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많은 양돈농가가 암퇘지의 경우 경매가격이 높은 도매시장에 출하하는 반면 수퇘지는 육가공업체에 출하해 왔음.
◦ 지육가격은 박피 기준으로 결정하며, 박피 기준 서울권 경매두수는 전국의 43% 차지함.
☞ 국내 총 비육돈 도축두수 중 박피는 68%, 탕박은 32%를 차지함. 대부분 도매시장은 박피와 탕박 형태로 경매되고 있으며, 이 중 서울 농협과 부천 농협의 경우 박피(剝皮) 형태로 경매하고 있음.
☞ 그러나 양돈농가와 육가공업체간의 거래 지육가격은 박피 된 출하두수 만을 기준으로 결정되고 있는 현실에서 서울 농협에서 경매두수는 전국의 30%를 차지하고, 부천 농협까지 포함할 경우 43%를 차지하고 있음.
◦ 비규격돈 및 비거세돈의 출하두수가 비육돈 지육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없음.
☞ E 등급 출현율은 대구 신흥(21.4%), 부산 부경축공(14.1%), 부산 동원(13.0%), 서울 농협(12.5%) 순으로 나타냈으며, E등급 경매가격이 높은 도매시장은 부산 부경축공, 부산 동원, 대수 신흥 순임.
☞ 부경축공의 경우 E등급 출현율 14.1% 임에도 불구하고 지육가격이 2,905원/kg으로서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점에서 E등급 출하율과 비육돈 지육가격과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유추될 수 있음.
◦ 전국 평균 가격은 기준 할 경우 서울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함.
☞ 권역별로 비육돈 지육가격은 서울권을 100으로 할 때 경남권 107, 전국 104, 수도권 103으로서 경남권이 전국에서 가장 높음.
☞ 기준 지육가격은 지역별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함을 의미함(서울지역은 서울권 도매가격을, 경남지역은 경남권 도매가격을 적용). 그러나 만일 서울가격을 전국가격으로 적용할 경우 경남권 정산기준도 전국 지육가격을 적용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다.

나. 비육돈 도체등급제와 지육가격

(1) 도체등급제의 개정의 재개 배경
◦ 돼지고기 소비성향이 양에서 질로 변화되고 있고, 고품질육 생산을 위한 수퇘지 거세율도 90% 이상 상회하고 있으며, 일부 생산자 단체, 유통업체 중에서는 A등급보다는 도체중이 크고 등지방 두께가 두꺼운 B, C등급의 선호도가 높은 경향임.

(2) 도체등급제 판정 결과(2002년도)
□ 박피 등급판정 결과(농협 서울공판장)
◦ 연도별 도체중, 등지방 두께
☞ 도체중의 변화 : 74.0kg(1999년)→ 76.8kg(2002년) : 2.8kg(3.8%) 증가
☞ 등지방 두께의 변화 : 14.9mm(1999년)→ 16.0mm(2002년) : 1.1mm(7.4%) 증가
☞ 도체중 증가율에 비해 등지방 두께 증가율이 높음.
◦ 도체중별 출현율 및 등지방 두께
☞ 출하 도체로서 71~75kg(생돈 106~112kg), 76-80kg(생돈 113~119kg)가 A등급로서 가장 많고, 출현율도 전체의 47.6%를 차지함.
☞ B등급은 도체 66~70kg(생돈 99~104kg)와 도체 81-85kg(121~127kg)로서 전체 30.5% 차지함.
◦ 연도별, 도체중별 출현율과 경락가격(전국)
☞ 수출중단 이후에도 도체중 71kg(106kg) 이상은 증가한 반면 이하의 경우 감소 추세임.
□ 탕박 등급판정 결과(한냉 중부공장)
◦ 연도별 도체중, 등지방 두께 및 경락가격
☞ 도체중의 변화 : 82.5kg(1999년) → 83.3kg(2002년) : 0.8kg(1.0%) 증가
☞ 등지방 두께의 변화 : 22.2mm(1999년)→ 22.1mm(2002년) : △0.1mm(△0.5%) 감소
☞ 도체중 증가율에 비해 등지방 두께 증가율이 높음.
◦ 도체중별 출현율 및 등지방 두께
☞ 도체중 76~90kg 범위가 A등급으로서 전체 66.6% 차지함.
☞ 반면 B등급(9.7%), C등급(1.1%)로 상대적으로 적음.

(3) 양돈농가 및 육가공업체의 기준가격 정산방법의 차이점
□ 육가공업체의 개정(안)(박피 기준)
◦ 등급판정소 개정(안) 중량(2kg 상향 조정), 등지방 두께(2mm 상향 조정)
◦ 양돈농가 : 중량(현 수준 유지), 등지방(2mm 상향 조정)
◦ 육가공업체 : 중량(상향 조정), 등지방 두께(하향조정)
◦ 현행 기준과 개정 후 등급 기준간 출현율 비교
☞ 육가공업체 (가)사 기준으로 개정할 경우 등급변화율
∘ A등급 (44.1%→ 25.9% : 18.2% 감소), A + B등급 (76.5%→ 68.1% : 8.4% 감소)
☞ (나)사 기준으로 개정할 경우 등급 변화율 : A등급 (39.8%→ 25.0% : 14.8% 감소)
□ 한․일간 돼지 도체등급 판정결과 비교(박피 기준)
◦ A등급의 경우 : 한국 38.8%(2002년)인 반면 일본 0.3%(2003년)로서 한국이 높은 편임.
◦ A + B등급의 경우 : 한국은 68.5%, 일본은 37.9%임
→ 국내 등급제가 고품질 돈육 생산을 유도하는 데 미약하다는 지적도 있음.

다. 지육가격 변화와 경제적인 비육돈 출하체중

(1) 비육돈 출하시 고려해야 할 상황
◦ 출하선과 판매대금 결제방법(육가공업체, 도매시장, 중간 유통업체 등)
◦ 도매(판매)가격
◦ 판매체중(kg)
※ 판매대금 등 수취금액(최대화), 소요 경비(최소화) 추구

(2) 돼지 경락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성별, 도체등급 및 도체중)
◦ 성별 경락가격과의 상관관계 : 매우 낮음.
☞ 수퇘지의 상장두수가 적었고 암퇘지와 거세돼지 간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기 때문
◦ 등급과 경락가격의 상관관계 : 가격 대에 따라 최저 r= 0.211~0.444
☞ 등급에 의해 도체의 가격이 결정된다고 보기에는 낮은 수준
◦ 도체중과 경락가격과 상호관계 : 최고 r= -0.743
☞ 도체중이 증가하면 매우 밀접하게 경락가격이 하락
※ 도체중과 경락가격이 부(-)의 상관관계를 나타냄으로서 국내시장에서는 여전히 체중이 낮은 돼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나타냄.

(3) 국내 비육돈 출하체중 감소 배경과 생산 농가 소득 변화
□ 국내 비육돈 출하체중 감소 추진배경
◦ 생산량 증가 추세에서 소비 증가율 하락 → 지육가격 하락
◦ 특히 하반기 계절적인 요인과 일반경기 부진에 따른 소비부진은 전년도 대비 지육가격 하락 가능성 높은 실정.
◦ 출하체중을 기존 108kg → 105kg로 앞당김으로써 총 돈육 생산량 감산 효과 발생
□ 출하 체중 감축에 따른 양돈농가의 소득(사례)
◦ 지육가격이 2,400원 이상일 경우 : 출하체중을 증체시키는 것이 생산농가에 유리한 반면에
◦ 지육가격이 2,400원 이상일 경우 : 출하체중을 줄임으로써 생산농가의 손실을 감소시킴.


3. 결 론


국내 구제역 및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대일 수출이 중단되고, 소비의 돼지고기에 대한 인식(소비형태)가 변화 등 국내 여건이 변화하는 가운데, 양돈업계에서는 돼지 지육가격 정산방법, 등급제 변경방안 등 생산농가의 비육돈 출하 및 판매에 관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육가공업체와 상호관계뿐만 아니라 제도 정책적인 측면에서 또한 향후 국내 양돈업계의 방향과 진로 측면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수립해야 할 사항으로 판단된다. 특히 경제적인 출하체중은 생산농가의 경제적인 측면과 향후 국내 돈육 수급과 가격측면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생산농가 또한 적정두수 사육, 생산성 향상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방법을 위해 노력을 기울려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월간 피그앤포크/2003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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