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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종돈과 종돈산업

글쓴이 : 에스알씨   조회 : 3709   작성일 : 03-03-25   IP :

김 성 훈 박사
선진한마을 종돈BU장

이제 양돈산업이 더 이상 양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은 산업이라면 우리 양돈인으로서 해야 할 일은 내실을 기해서 질적인 성장을 통해 양돈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산업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종돈업계


우리나라의 양돈산업이 양적인 측면에서는 포화상태에 이른 반면에 종돈업계는 아직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 질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것으로, 다시 말하면 양돈 선진국에 비해서 종돈(정액 포함)을 생산하는 사람이나 생산된 종돈을 사용하는 양돈업계의 수준이 그리 높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종돈업계의 수준은 종돈장(AI센터 포함)의 수준과 종돈을 구입해서 쓰는 양돈장의 수준으로 나누어서 생각할 수가 있는데, 종돈장의 한국 실정에 맞는 종돈의 육종개량 측면과 양돈장의 우수한 종돈의 구입, 활용 측면이 아직도 힘을 들여 개선해야 할 부분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국가 단위의 종돈개량 체계도 중요하겠으나 우선 시급한 것은 종돈장의 종돈개량 의지와 양돈장의 종돈 교체 의지라고 할 수 있다. 최근 5년간의 종돈 수입이나 수출 두수가 (표 1)과 (표 2)에 나타나 있다. 종돈의 수입은 1997년을 정점으로 점점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수출 두수는 1998년 이후 꾸준히 그 명목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결과를 통해서 우리나라 종돈장의 종돈개량 의지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종돈장이 육종개량의 의지를 가지고 우수한 종돈을 생산하여 일반 양돈장에 공급함으로 양돈업계의 내실화에 일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다.

(표 1) 연도별 종돈 수입 두수























연도 95 96 97 98 99 00 01 02
두수 2,617 2,479 3,113 327 1,867 1,559 1,414 1,269


(표 2) 연도별 종돈 수출 두수

































연도 98 99 00 01 02
순종 127 159 114 282 34
F1 1,316 166 200    
합계 1,443 325 314 282 34


■ 돼지 사육두수와 생산성


우리나라 돼지 총 사육두수는 2002년 말 기준으로 8,974천두를 기록하고 있으며, 사육가구수는 17,440호로 가구당 사육두수가 514.7두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2000년 말의 8,214천두와 2001년 말의 8,720천두에 비해서 각각 9.25%와 2.91% 증가한 것으로 증가세는 감소하고 있다. 또한 8개월 이상 된 모돈수는 925천두이고, 이 중 사용하는 모돈은 889천두로 조사되었다.
사육두수와 도축두수를 근거로 추정한 우리나라 양돈산업의 생산성이 (표 3)에 추정되어 있다. 1997년에는 10,918천두가 도축되었는데, 이 돼지를 생산한 모돈이 1996년에 사육되고 있던 모돈이라는 가정 아래 추정한 수치로서 1997년에는 모돈 두당 출하두수(도축두수)가 14.65두이었는데, 계속 성적이 향상되어 2002년에는 17.37두로 추정할 수 있겠다. 물론 다소의 무리는 있겠으나 모돈 두당 연간 출하두수 17.37두가 우리나라 양돈업의 평균 생산성이라고 볼 수 있다.

(표 3) 연간 도축두수와 모돈 두당 도축두수























































연도 모돈수 도축두수 모돈당두수
단위 천두 천두
96 745    
97 797 10,918 14.65
98 788 12,631 15.84
99 815 12,565 15.94
00 850 13,293 16.31
01 884 14,324 16.85
02 889 15,358 17.37



■ 종돈과 정액의 잠재 시장


2002년 말의 8개월령 이상의 모돈이 925천두이다. 이것을 근거로 하여 우리나라 전체 양돈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종돈과 정액의 잠재 수요를 추정할 수 있다(표 4, 표 5)
우선 종돈의 경우 모돈 갱신율을 40%, 후보 육성률을 90%로 가정할 경우 925천두의 모돈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년 411천두의 후보돈이 필요하게 된다. 물론 후보 교체율이나 후보돈 구입 후의 육성률에 대해서 이론이 있을 수 있겠으나 우리나라 양돈업계 전체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서는 농모돈 산차 구성이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이고, 생산성이 제일 높은 3산~6산의 모돈이 차지하는 비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년 40%의 모돈을 갱신해야 한다는 것은 새로운 사실이 아니므로 종돈의 잠재적인 수요를 추정하기 위한 지표로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정액의 경우도 동일한 방법으로 가정을 하여 연간 모돈 당 2.4회 분만, 매 발정마다 2.3회(2~3회) 교배, 분만율 85%로 추정할 경우 연간 정액 소요 앰플 수는 6백만 앰플을 넘는다.


(표 4) 우리나라의 잠재적 종돈 수요


























구분 두수, 지표 비교
모돈 두수 925천두  
모돈 갱신율 40%  
후보돈 육성률 90%  
종돈 잠재 수요 411친두 925천두 × 40% / 90%


(표 5) 우리나라의 잠재적 정액 수요































구분 두수, 지표 비교
모돈 두수 925천두  
연간 모돈 회전율 2.4회  
매 발정당 교배회수 2.3회  
분만율 85%  
정액 잠재 수요 6,007천 앰플 925천두 × 2.4 × 2.3 / 85%



■ 종돈 생산 잠재력


2002년에 등록된 종돈장은 약 120개소 전후로 모돈 보유 두수가 총 45,889두이다. 이중 10% 정도는 육종개량을 위한 중핵돈군으로 순종을 생산하는데 사용하고, 또 다른 10%는 수퇘지를 생산하는데 사용된다면 F1을 생산할 수 있는 백색 모돈은 36,700두이다. 순종 모돈 1두당 연간 선발할 수 있는 F1 종돈을 6두로 가정할 경우 추정할 수 있는 연간 F1 생산 가능 두수는 220,200두이다.
이것은 앞에서 추정해 본 종돈의 잠재 수요인 411천두의 54% 정도로 우리나라 양돈산업의 구조조정이 계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전문 종돈장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모든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일부 규모가 작은 종돈장들과 경쟁을 할 것이 아니라 현재 F1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 농장을 대상으로 효율적으로 비육돈을 생산하는 것을 홍보하여 새로운 수요를 개척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종돈시장은 느끼는 것과 같이 그리 작은 시장이 아니다.
2001년에 정부에서 조사한 450여 농가 중 약 60%가 정액을 외부에서 구입하고 20%는 자가 생산한 정액을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20%는 인공수정을 하지 않고 있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한국돼지AI센터연합회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2002년 정액 생산량은 63개 AI센터에서 연간 250만개(매월 21만개), 농장에서 160만개(매월 13만개)를 생산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전체 잠재 수요로 추정된 연간 600만개의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일반 농장의 인공수정 비율을 최대 80%로 볼 때 공급이 수요에 모지라지 않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지금부터는 AI센터에서 생산되는 정액의 질과 보유하고 있는 수퇘지의 질에 관심을 가지고 가야 할 때라고 생각이 된다.

■ 우리나라 양돈의 생산성


(표 6)은 전산화를 통하여 일반 농가에 성적을 분석해 주고 있는 자료를 일부 취합한 것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기록을 통해서 성적을 관리하고 있는 우수 농장의 성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며, 이들 농장은 정례적으로 종돈을 갱신하고 개량된 종돈을 구입하여 성적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가정을 할 때 (표 6)의 성적은 F1 모돈을 이용하여 비육돈을 생산하는 농장의 성적으로 보아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각 집단은 적게는 10여개의 농장에서 많게는 수 십개 농장의 성적을 분석해 놓은 자료이다.
이들 기록의 평균인 연간 모돈당 이유두수는 22.16두로 이유 후 폐사율을 감안하더라도 서론 부분에서 모돈두수와 도축두수로 추정한 우리나라의 평균 모돈당 연간 출하두수 17.37두와는 큰 차이가 있다. 물론 이 성적의 차이가 모두 종돈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는 없겠으나 많은 부분이 종돈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부정하기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된다. 산자수에 대해서는 모돈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

(표 6) 전산을 통해 분석한 집단의 생산성














































항목 A 집단 B 집단 C 집단 D 집단 E 집단 평균
총 산자수 11.1 11.01 10.7 11.08 11.53 11.08
포유 두수 10.4 10.43 10.1 10.24 10.47 10.33
모돈 회전율 2.38 2.38 2.24 2.32 2.42 2.35
연간 모돈당 이유두수 22.3 23.20 19.9 21.6 23.79 22.16



■ 비육돈 생산체계


비육돈을 생산하기 위한 교배체계는 이미 검증이 끝난 것이지만 아직도 모든 농장이 3원 교잡을 통해 비육돈을 생산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비육돈은 모돈과 수퇘지로부터 유전자를 반반씩 받아서 생산된다. 산자수나 포육능력에 대해서는 백색 품종(모돈)으로 개량을 하고 비육돈의 육질에 대해서는 유색품종(수퇘지)으로 개량하기 때문에 모돈과 수퇘지를 구분하여 써야 한다.
모돈으로 F1을 사용하는 것이 생산성이 좋다는 것을 모두들 알고 있으나 가끔씩 F1 후보돈을 구입하여 종돈을 교체하는 것보다 자체에서 종돈을 생산하여 자가 보충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양돈장이 있다. 그 반면에 일부 양돈장은 F1 모돈보다 가격이 저렴한 F2(비육 모돈)을 생산하여 또는 구입하여 농장을 유지하려는 농장들이 일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전자의 경우에는 F1 모돈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을 하고 있으나 자가 생산하는 것에 대한 경제적인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F1 모돈 자체의 우수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육종학의 기본 원리인 잡종강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 F1 모돈의 중요성


이제는 순종 모돈으로 비육돈을 생산하는 양돈농가는 없으리라 생각이 된다. 순종은 F1에 비해 값이 비쌀 뿐 아니라 성적도 떨어지고 사육하기도 까다롭기 때문에 비육돈을 생산하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F1 모돈과 비육돈 중에서 선발한 잡종 모돈과의 성적차이는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표 7)에는 (주)제일종축에서 1990년대 초반에 3년에 거쳐 실시한 시험 결과가 나타나 있다. F1 모돈과 잡종 모돈 (3원 교잡종)의 번식 성적을 비교한 것으로 총산자수는 오히려 잡종 모돈이 F1 모돈에 비해 0.07두 많았고, 포유개시 두수는 F1 모돈이 0.12두 많았지만 그 차이는 크지 않아서 F1 모돈과 잡종모돈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3주 육성률 면에서는 F1 모돈이 96.4%인데 반해서, 잡종 모돈의 경우 86.4%로 10%의 차이가 났다. 이것은 동일한 조건일 경우 잡종 모돈이 F1 모돈에 비해 약 한 마리를 덜 이유하는 것으로 경제적인 손실이 막대하다. 이유자돈 1두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가 쟁점이 될 수는 있겠으나, 자돈 생산비 중에 약 65%인 4만원만 고정비로 보더라도 5.5산을 기준으로 하면 F1 모돈이 잡종 모돈을 사용한 것에 비해서 모돈 두당 22만원의 수익이 더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잡종 모돈으로 자돈만을 생산할 때 생기는 차이이고, 비육돈을 생산할 경우에는 출하돈의 균일성이 떨어지는 문제와 출하시 비육돈 등급판정 하락에 기인하는 경제적인 손실을 고려한다면 생각보다 더 큰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표 7) F1 모돈과 잡종 모돈의 비교





































구분 F1 모돈 교잡종 모돈 차이 (F1 - 교잡)
분만 복수 1,801 595  
총산자수 10.97 11.04 -0.07
포유개시 10.10 9.98 +0.12
생시사고율 7.85 9.52 +1.67
3주 육성률 96.4% 86.4% +10.0%



■ F1 후보돈의 자가 생산


후보돈을 구입하는 것과 자가 생산하는 것의 경제적인 비교가 (표 8)에 나와 있다. 물론 여러 가지 전제 하에 이루어진 추정치이지만 실제로는 자가 생산을 할 경우에는 생산된 F1 자돈을 비육돈과 같이 관리하는 것이 비육돈만 따로 관리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한 것이 사실이며, 이로 인하여 후보돈의 선발률이 감소하고 자연적으로 F1 모돈의 성적도 감소 할 수 밖에 없으나 여기에서는 모든 성적은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경제성을 비교해 보았다.
모돈 300두 규모의 농장에서 후보돈을 자가 생산하는 것은 F1을 종돈장으로부터 구입을 하는 것에 비해 약 19,780천원의 수익이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F1을 종돈장으로부터 구입하는 것이 농장의 생산체계를 단일화하여 사양관리를 단순화하는 효과 이외에도 수익성이 좋은 것으로 추정된다.

(표 8) F1 후보돈 자가 생산과 구입의 경제성 비교













































구분 후보돈 구입농장 후보돈 자가생산농장
모돈 규모 F1 300두 F1 270두, 순종 30두
kg 생산비 비육돈 1,500원/kg 비육돈 1,500원, F1 1,725원
생산두수 6,600두 6,540두
생산비 1,059,300천원 1,064,115천원
매출액 1,200,540천원 1,166,525천원
기회수입 - 19,050천원
수익 141,240천원 121,460천원
수익차이 19,780천원



■ 종돈업계의 현안


가. 조직적인 F1의 홍보

F1의 중요성과 정기적이고 규칙적인 모돈의 교체가 농장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포함한 조직적인 F1 모돈의 홍보가 필요하다. 우리나라 종돈시장의 잠재력은 우리가 지금 대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F1을 사용함으로 얻을 수 있는 일반 농가의 수익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비교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자료들을 같이 만들고 공유해야 한다.

나. 한국형 종돈의 체계적인 개량

종돈의 개량은 나 혼자만 잘 한다고 우리나라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일차적으로는 개량의 효과를 일반 농가가 볼 수 있도록,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종돈을 세계에 수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종돈의 체계적인 개량을 주도할 어떤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개량사업단이 되어도 좋고 민간단체가 되어도 좋다. 다만 국가적으로 각 종돈장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부여할 수 있고,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어떤 것이 있어야만 우리의 종돈시장이 무너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통하여 검정과 검정결과의 평가까지도 국가단위로 실시함으로 종돈개량에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노력이 쌓이면 결국 종돈업계는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우리의 종돈을 개량하고 일반 농장에 더욱 능력이 우수한 종돈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다. 종돈장의 위생상태 파악

종돈장을 이루는 근간은 종돈의 능력과 돈군의 위생상태이다. 내가 운영하고 있는 종돈장의 위생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을 토대로 하여 종돈을 공급하므로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종돈을 공급하는 종돈장은 신의로, 종돈을 공급하는 농장은 신뢰로 거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돈장의 위생상태를 모두에게 공정하게 알리는 도구가 필요하다.

■ 맺는 말


우리의 양돈산업은 더 이상 고도의 성장산업이 아니다. 이제는 내실을 기해서 안정적인 산업으로 변화시켜야만 한다. 우리는 그 동안의 경험으로 양돈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내실을 기해 성장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잘 알고 있다. 한 두 사람의 힘으로 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종돈을 생산하든, 사료를 공급하든, 돼지를 키우든, 소시지를 만들든, 또는 농장 자문을 하든지 간에 모두가 하나 되어 모두가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본고는 (사)한국양돈연구회가 지난 2월 18일 대전 유성 레전드호텔에서 개최한 제2회 양돈기술 세미나에서 필자가 발표한 내용임)


월간 피그앤포크 2003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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